가을이다~

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다 ㄷㄷ;;;

아침에 바람도 불고 비도 꽤 오길래 바지 젖어 눅눅해지는게 싫어서

무릎까지 오는 치마를 입었는데...

바람불어서 치마는 뒤집어질것 같고 우산도 같이 뒤집어 지기 일보직전 ㅜ_ㅜ

게다가 비에 젖은 다리가 춥기까지!!!

민소매까진 아니지만 좀 짧은 티를 입었더니 팔뚝에도 닭살이...

 

잘때 활짝 열어놓던 창문도 이제 조금만 열어놓고 대나무 자리도 좀 치우고 자야겠다. 

슬슬 옷차림에 신경쓰지 않으면 감기 걸릴듯 싶으니 이젠 얇은 긴팔 챙겨입어야지

모두 감기 조심하세요~

by karus | 2008/08/18 23:45 | 잡다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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